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항1로 109
30년 동안 김포 앞바다를 누비며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조업합니다. 매일 새벽 거친 파도를 뚫고 건져 올린 100% 자연산의 신선함을 중간 유통 없이 고객님의 식탁까지 정직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.
알이 꽉 차오른 당일 조업
내일 새벽 조업 즉시 발송
야들야들하고 쫄깃한 식감
+ 택배비 4,000원 별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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